표 6 단위근 검정 결과 요약
| 변수 | 지역 | PP(수준) | PP(1차 차분) | KPSS(수준)a | KPSS(1차 차분)b | 적분차수 |
| SP | 서울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| 대구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| 광주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| US | 서울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| 대구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| 광주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| SV | 서울 | 정상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혼합(I(0)·I(1))c |
| 대구 | 정상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혼합(I(0)·I(1))c |
| 광주 | 정상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혼합(I(0)·I(1))c |
| MIR | 전국공통 | 단위근 존재 | 정상 | 비정상 | 정상 | I(1) |
주 : 1) KPSS 수준검정은 trend 옵션 기준으로 수행되었으며, 귀무가설은 ‘추세정상성(trend stationarity)’이다. 검정통계치가 1% 또는 5% 임계값(각각 0.216, 0.146)을 초과할 경우 추세정상성 가설을 기각하며, 해당 시계열은 비정상적 추세 과정을 따르는 것으로 판단하였다.
2) KPSS 1차 차분 검정은 notrend 옵션 기준으로 수행되었으며, 귀무가설은 ‘수준 정상성(level stationarity)’이다. 검정통계치가 1% 또는 5% 임계값(각각 0.216, 0.146) 이하인 경우 정상 시계열로 판단하였다.
3) 거래량(SV)의 경우 PP(Phillips–Perron) 검정에서는 수준에서 정상(I(0))으로 나타나는 반면, KPSS 검정에서는 비정상으로 나타나 두 검정 결과가 상충한다. 이에 본 연구에서는 SV를 I(0)와 I(1)이 혼재된 경계적 변수로 간주하되, ARDL 모형이 I(0)와 I(1)의 혼합을 허용하고 I(2)만 배제하면 된다는 점을 근거로 분석에 포함하였다.
4) PP, Phillips–Perron; KPSS, Kwiatkowski–Phillips–Schmidt–Shin test); SP, sales price; US, unsold units, 미분양 주택; SV, sales volume; MIR, mortgage interest rate, 실질 주택담보대출금리; ARDL, autoregressive distributed lag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