표 2 분석 변수의 기술통계: 변수별 가용 관측치 기준

변수 N 평균 표준편차 최솟값 중위값 최댓값
지가변동률(%, t+1) 1,582 2.789 1.642 -3.032 2.798 9.533
빈집비율(%, t) 1,582 10.106 5.096 0.200 10.300 26.100
노후주택비율(%) 1,582 26.934 14.193 1.400 26.250 70.200
고령인구비율(%) 1,582 21.184 8.396 6.600 19.200 44.300
1인가구비율(%) 1,568 32.754 5.573 17.700 33.100 55.900
재정자립도(%) 1,568 20.493 12.337 4.000 17.700 68.900
인구순이동률(%) 1,582 -0.133 1.835 -8.730 -0.345 20.620
총사업체수(개) 1,582 19,803 19,159 387 14,033 114,062
거래회전율(%) 1,582 2.598 1.400 0.280 2.238 15.284
log(인구밀도) 1,582 6.462 2.140 2.958 6.190 10.220
인구감소지역(더미) 1,582 0.389 0.488 0 0 1
주 : 1) 기술통계는 변수별 가용 관측치 기준이다. 대부분의 변수는 전체 균형 패널(226개 시군구×7개 연도=1,582)에 대해 산출하였으나, 1인가구비율과 재정자립도는 각각 14개 관측치가 결측되어 N=1,568을 기준으로 하였다.
2) 회귀 추정표본은 두 변수를 목록별 결측 제거(listwise deletion)한 후의 222개 시군구·1,554개 관측치이다(<표 5>).
3) 빈집비율의 표본 평균(10.11%)은 분석기간(2016~2022년) 관측치를 적층한 뒤 226개 시군구에 동일 가중치를 부여한 단순평균으로, 전국 주택 수를 기준으로 산출되는 2023년 전국 빈집비율(7.9%; 통계청, 2024)과는 산정 기준과 기간이 달라 직접 비교되지 않는다. 빈집비율이 높은 인구 소규모 시군구가 단순평균에서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표본 평균이 전국 비율보다 높게 나타난다.
자료 : 한국부동산원 전국지가변동률조사,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(등록센서스)·토지거래량·시군구별 행정구역면적, 국토교통부 쇠퇴진단,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 및 주민등록인구통계.